정청래 대표 3행시…“피곤해서 잠 좀 깨려고” [이런뉴스]
2026.04.17 15:45
17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서울 용산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가 함께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 공개회의 말미에 두 사람의 이름으로 3행시를 읊었습니다.
영상에 담았습니다.
(영상편집: 박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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