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 20번째 '보험 여왕'…"퀸의 역사 기록했다"
2026.04.17 11:12
[파이낸셜뉴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씨가 보험설계사로 삶의 방향을 바꾼 뒤 근황을 공유했다.
조씨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20번째 DBqueen 수상'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을 올렸다.
그는 "DB손해보험. DB퀸의 역사를 기록 했다"며 "회사로부터 지급받는 DB 고객님들 중 다섯 분의 각 가족 분들을 모두 고객님으로 만나게 되면서 월간 DB 31건을 체결했다. 덕분에 DB퀸 수상을 하면서 따뜻한 박수를 크게 받아 감사했고, 행복했다"고 적었다.
이어 지인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앞으로도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력이 되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무대에 올라 자신의 수상 순서를 기다리거나 다른 수상자를 위해 박수를 쳐주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조씨는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중간에 합류해 2005년까지 탈퇴했다. 2020년 11월 피트니스 센터 CEO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24년 SNS에 보험 설계사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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