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손잡고 '번트비프버거' 선봬
2026.04.17 09:42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레시피 담아 유니크한 감성과 다채로운 풍미 전달
오징어 먹물 번에 캐러멜 어니언과 순비프 패티 더해 훈연 향·감칠맛 조화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브라운 버터 오일 함께 제공해 고소한 풍미 극대화
[파이낸셜뉴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삐딱한 천재로 불리는 이찬양 셰프와 협업을 통해 신메뉴 '번트비프버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테이스트 더 펀(TTF)' 콘셉트 아래 삐딱한 천재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아 고객들에게 다채롭고 깊이 있는 풍미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번트비프버거는 타기 직전까지 끌어올린 재료 본연의 풍미와 육즙 가득한 패티의 조화가 특징이다. 마치 그을린 듯한 형상의 검은색 번트 치즈 번은 오징어 먹물로 강렬한 색을 표현했으며, 상단에 체다와 모차렐라 치즈를 바삭하게 구워 고소하고 진한 치즈 풍미를 담아냈다. 번 아래에는 4시간 동안 볶아 감칠맛을 극대화한 캐러멜 어니언과 깊은 육향의 순비프 패티가 어우러져 훈연 향과 감칠맛의 조화를 이룬다.
특히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버거와 함께 제공되는 브라운 버터 오일을 곁들여 먹으면 버터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가 한층 더해져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리아 브랜드 콘셉트에 걸맞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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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먹물 번에 캐러멜 어니언과 순비프 패티 더해 훈연 향·감칠맛 조화
버거 프랜차이즈 최초로 브라운 버터 오일 함께 제공해 고소한 풍미 극대화
| 롯데리아와 이찬양 셰프가 협업해 선보인 ‘번트비프버거’ 이미지. 롯데GRS 제공 |
[파이낸셜뉴스]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삐딱한 천재로 불리는 이찬양 셰프와 협업을 통해 신메뉴 '번트비프버거'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리아는 '테이스트 더 펀(TTF)' 콘셉트 아래 삐딱한 천재의 유니크한 감성을 담아 고객들에게 다채롭고 깊이 있는 풍미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번트비프버거는 타기 직전까지 끌어올린 재료 본연의 풍미와 육즙 가득한 패티의 조화가 특징이다. 마치 그을린 듯한 형상의 검은색 번트 치즈 번은 오징어 먹물로 강렬한 색을 표현했으며, 상단에 체다와 모차렐라 치즈를 바삭하게 구워 고소하고 진한 치즈 풍미를 담아냈다. 번 아래에는 4시간 동안 볶아 감칠맛을 극대화한 캐러멜 어니언과 깊은 육향의 순비프 패티가 어우러져 훈연 향과 감칠맛의 조화를 이룬다.
특히 버거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버거와 함께 제공되는 브라운 버터 오일을 곁들여 먹으면 버터 특유의 고소하고 깊은 풍미가 한층 더해져 색다른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롯데GRS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 즐기는 미식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리아 브랜드 콘셉트에 걸맞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독창적인 메뉴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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