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공공기관 유치 총력…“맞춤형 지원책 마련”
2026.04.16 22:14
[KBS 전주]전북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핵심 기관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유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과 전북 금융도시 조성의 핵심 축인 9대 공제회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해 국민연금을 중심으로 한 금융 인프라와 농생명, 미래산업 기반을 설명하고 이전 필요성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도는, 독립된 청사 부지와 KTX 역세권 기반 광역 교통 접근성, 주거, 교육, 보육을 통합한 정주 여건 등 기관별 요구사항을 반영한 지원책을 마련해 유치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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