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먹거리 점검 결과…분식점 등 26곳 적발
2026.04.17 10:14
주요 위반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또는 진열·보관[15건],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7건], 건강진단 미실시[2건], 시설기준 위반[1건], 식재료 검수일지 미작성[1건] 등이다.
이번 점검은 봄 신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17개 지방정부, 시·도 교육청과 함께 2월 23일∼3월 20일 실시했으며 점검과 함께 식중독균 오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조리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적발된 업소는 관할 관청에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6개월 이내 다시 점검을 실시하며, 학교 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는 전담관리원이 적발업소를 상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지속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과 함께 조리식품·기구 등 1466건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123건을 수거해 기준·규격 및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검사가 완료된 1588건 중 기준·규격에 부적합한 1건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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