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이상 감자·양파 껍질 못 벗겨”…대전 급식 또 파행 우려
2026.04.17 10:46
교육부 측은 현재 급식 조리원의 적정 식수 인원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학교급식법이 개정되면서 학교 급식 노동자의 적정 식수 인원 기준을 정부가 정하도록 했다. 이 법은 내년 7월 시행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학교 급식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