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요청에도 비디오판독 외면…6연패보다 문제였던 '의지 실종'[초점]
2026.04.17 10:03
생각한다면 9회 5득점은 마냥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었다. 그리고 그 기회가 생길뻔했다. 바로 채은성 타석이었다. 채은성은 9회 1사 최지광을 상대로 중견수 방면에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다. 중견수 김지찬이 빠른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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