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앞유리 '쾅쾅'…그 차엔 아내와 70대 남성이
2026.04.17 07:43
네, 어제 오전 울산의 한 도로 위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검은색 승용차 앞을 한 남성이 몸으로 막아서더니, 들고 있던 고무망치로 앞 유리를 사정없이 내리치기 시작합니다.
망치에 맞은 운전석 곳곳의 안전 유리가 깨지면서 하얗게 변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이 놀라 대피할 정도로 긴박한 상황이었다고 하는데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50대 남성 A 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는데, 확인 결과 파손된 차량 뒷좌석에는 A 씨의 아내가 타고 있었고 운전석에는 70대 남성 B 씨가 있었다고 전해졌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가정불화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는데요.
세 사람의 정확한 관계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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