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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차명 의심 아파트 220채, 검찰이 추징·보전 스스로 취소했다

2026.04.17 07:24

검찰이 고(故)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차명 의심 재산인 200억원 상당의 아파트들에 대한 자산 동결을 취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검은 최근 경기 안성 지역 아파트 220여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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