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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의원 정수’ 선거구 획정 법안 처리 임박

2026.04.16 21:39



[KBS 전주]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내일(17일) 본회의에서 선거구 획정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전북지역 광역의원 정원 조정이 중대 분수령을 맞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비례대표 2명과 지역구 3명 등 최대 5명까지 증원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구 증설 대상으로 전주와 익산, 군산, 부안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지역 간 이해관계가 엇갈려 막판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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