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심재명 대표·배우 고아성 등 심사위원 17인 공개
2026.04.16 20:33
프로듀서 마크 페란손 파스칼 보데 감독 프로그래머 쓰치다 다마키 명필름 대표 심재명 임순례 감독 (왼쪽부터)
국제경쟁 심사는 프로듀서 마크 페란손, 파스칼 보데 감독 , 프로그래머 쓰치다 다마키, 명필름 심재명 대표, 임순례 감독 등이 참여한다.
한국 경쟁 부문은 디디 우 홍콩아시아영화제 집행위원장, 스테판 이반치치 프로듀서, 이해영 감독이 심사를 맡았다. 출품이 된 153편 중 선정된 10편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가 대상이다.
1494편의 역대급 출품작 중 30편이 선정이 된 한국 단편 경쟁 부문은 배우 고아성과 이원석 감독, 대니얼 터너 프로그래머가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배우 고아성 프로그래머 대니얼 터너 이원석 감독 (왼쪽부터)
‘후지필름코리아상’ 심사위원은 박인호·허남웅·손시내 등 영화평론가 3인으로 구성됐다. 심사위원단은 장편 2편 이상을 연출한 코리안시네마 장편 상영작 감독 중 1인을 선정한다.
17인의 심사위원이 선정한 수상작은 5월 5일 전주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박인호 평론가 허남웅 평론가 손시내 평론가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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