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붕어빵 1개 5000원"…두쫀쿠 이어 비싸도 '인기 폭발'
2026.01.08 21:45
| 국내에서 유행 중인 두바이 초콜릿을 활용한 '두바이 초코 붕어빵'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뉴시스(온라인 커뮤니티, 틱톡 'deoz_zi' 갈무리) |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국내에서 유행 중인 가운데 '두바이 붕어빵'도 등장했다. 두바이 붕어빵은 개당 5000원의 가격에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8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두바이 붕어빵을 소개하는 영상과 게시물이 다수 공유됐다.
두바이 붕어빵 속에는 팥이나 슈크림이 아닌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간다. 가격대는 보통 5000원 정도지만, 서울 강남구 일부 카페에선 개당 1만2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붕어빵 외에도 두바이 초콜릿이 결합된 여러 먹거리가 SNS에서 화제다. 크루아상과 소금빵 등에 두바이 초콜릿을 포함해 만든 제품들도 인기다.
대다수 누리꾼은 "나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지만, 일부는 "아무리 카다이프 값이 비싸다고 해도 간식으로 사 먹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이라는 부정적 댓글도 남겼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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