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IA 김도영, 연봉 반토막…'역대 4년차 최고몸값' 굴욕 왜
2026.01.08 22:00
불가피했다. 관건은 감축폭. 구단은 김도영이 지난해 30경기만 뛴 점을 감안해 대폭 삭감 카드를 들고 나왔다. 반면 선수는 김도영의 마케팅 효과를 고려해 일부 경감을 요구했다. 김도영은 지난해 유니폼 판매 수입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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