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18득점 분전에도…IBK기업은행 파죽의 3연승, 여오현호 봄배구도 보인다
2026.01.08 22:00
이주아가 14득점, 킨켈라가 11득점, 최정민이 10득점을 각각 기록했다. 정관장에서는 자네테가 23득점, 인쿠시가 18득점으로 분전했고 박혜민과 정호영이 나란히 13득점을 따냈지만 끝내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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