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17일부터 사전 계약
2026.04.16 14:38
| 혼다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사진=혼다코리아 |
혼다는 파일럿 모델의 부분변경으로 강인한 스타일의 디자인을 적용하고 안전·편의사양을 강화했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V6 3.5L 직분사 DOHC i-VTEC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 첨단 운전자 주행 보조 시스템인 혼다 센싱(Honda SENSING)을 탑재했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충돌테스트에서 TSP(Top Safety Pick)를 획득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혼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17일부터 사전 계약이 가능하다. 사전 계약 고객에게는 최대 8년 8만㎞ 엔진오일 쿠폰과 출고 기념 특별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788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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