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구속영장심사 종료…구속 갈림길
2026.04.16 17:50
전 씨를 세 차례 불러 조사한 끝에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검찰은 지난 14일 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은 전씨가 이들 ‘가짜뉴스’(허위조작정보)를 담은 6개 영상으로 모두 3260만 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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