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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네살 아이 사망… 병원 ‘4억 배상’ 판결

2026.04.16 07:24

살배기 아이의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병원과 정당한 이유 없이 119 응급의료 요청을 거부해 ‘응급실 뺑뺑이’를 돌게 한 병원이 유족에게 수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15일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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