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독일서 '2026 유럽 테크 세미나' 개최
2026.04.16 10:45
[한국경제TV 김인철 기자]
삼성전자가 15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소개하는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된 테크 세미나는 글로벌 영상·음향 전문가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유럽 주요 테크 미디어 및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했다"며 "유럽 시장에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제시하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AI 통합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AI TV 대중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AI가 시청 중인 콘텐츠의 정보를 알려주거나 여행 계획을 추천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3D 입체 사운드를 구현하는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도 소개한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전 라인업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적용해 모두를 위한 AI TV 대중화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철 기자 ampfe@wowtv.co.kr
삼성전자가 15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쉐라톤 공항 호텔에서 2026년형 TV와 오디오 신제품을 소개하는 '2026 유럽 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된 테크 세미나는 글로벌 영상·음향 전문가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 유럽 주요 테크 미디어 및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했다"며 "유럽 시장에 차별화된 AI 스크린 경험을 제시하고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AI 통합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에서 AI TV 대중화를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AI가 시청 중인 콘텐츠의 정보를 알려주거나 여행 계획을 추천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3D 입체 사운드를 구현하는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도 소개한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전 라인업에 고도화된 AI 기술을 적용해 모두를 위한 AI TV 대중화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철 기자 ampf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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