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우상호, 배식 봉사부터 생활체육 현장까지⋯민심 밀착 행보
2026.04.16 09:04
온라인 캠페인도…참여 플랫폼 ‘동행(同行)’가동하고, 서포터즈 ‘우랑감자’ 모집\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가 15일 춘천과 영월을 아우르는 노인 복지 행보에 나서며 민심에 더 가까이 다가섰다.
우 후보는 이날 하루를 ‘어르신 데이(Day)’로 정하고 오전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급식 배식 봉사로 일정을 시작했다. 실제 복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돼 앞치마를 두른 우 후보가 직접 배식 봉사를 전개했다.
이 자리에서 우 후보는 “민관이 협력하는 춘천만의 특화된 노인복지 모델이 인상적”이라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고 주거 안전 및 여가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 오후에는 영월로 이동해 파크골프장에서 직접 경기를 체험하며 어르신 여가 문화를 살핀 후 영월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강원도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현장을 찾았다.
우 후보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와 활발한 사회 참여 기회가 병행되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노인 복지 및 어르신 공공일자리 정책 등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우상호 후보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캠페인에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앞서 현장의 목소리, 정책 아이디어 등을 수렴하는 참여 플랫폼 ‘동행(同行)’을 가동해 정책 아이디어를 받기 시작한 데 이어 22일까지 콘텐츠 제작 서포터즈 ‘우랑감자’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우상호 후보와 관련된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후보의 유쾌한 순간을 포착해 공유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우 후보 캠프는 우 후보의 현장 소식과 캠프 비전을 전달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도 개설해 소통에 나섰다.
이현정기자 together@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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