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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악녀 임지연 독기 각성 "죽는 것이 낫기는 개뿔"(멋진 신세계)

2026.04.16 09:1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임지연 생존 본능이 폭발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극본 강현주) 측은 4월 16일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한다.


공개된 1차 티저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눈을 뜬 ‘조선악녀’의 강렬한 생존 본능을 담았다. 조선에서 사약을 받고 죽은 강단심(임지연 분)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으로 타임슬립한다. 서리는 뒤바뀐 환경에 혼란스러워 하던 것도 잠시 “죽는 것이 낫기는 개뿔!”이라고 각성한다. 이에 분위기가 반전된다.

특히 “내 이번 생 악착같이 살아낼 것이다”라며 불시착한 신세계에서 생존 의지를 다진 서리의 거침없는 대한민국 적응기가 예고됐다. 영상 속 서리는 두 눈을 반짝이며 신문을 독파한 데 이어 종횡무진 전력질주를 하더니 급기야 공중제비 킥까지 뽐내 2026년 대한민국을 평정할 ‘조선 악녀’ 사이다 적응력과 기세를 뽐낸다.

이에 더해 서리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만남이 흥미를 더한다. 서리는 세계에게 “네 놈을 내 창과 방패로 써먹어야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세계의 품에 돌진해 장화신은 고양이 눈망울로 그를 바라본다. 이어 정신을 잃은 세계의 뺨을 때리는 서리의 야무진 손길과 “진짜 웃기는 여자야”라는 세계의 대사가 예측불가한 두 사람의 관계성을 예고, 조선악녀와 악질재벌의 만남이 탄생시킬 전쟁 같은 로맨스에도 기대감이 증폭된다.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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