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16기 옥순 "♥남편이 에르메스백 2개나 사줘" 재력 어마어마하네
2026.04.16 06:11
16기 옥순은 15일 에르메스 매장에서 산 가방 인증샷을 공개하며 "하나는 보자마자 내 거였고, 하나는 오빠가 더 예쁘다며 놓치지 말라해서, 둘 다 데려왔다"라고 밝혔다.
앞서 옥순은 남편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쇼핑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요즘 매일 두 번씩 에르메스 출근 중"이라며 "내 생일 선물은 아무거나 말고 제일 예쁜 걸로 직접 고르라고 같이 다녀주는 우리 오빠 고마워요. 매일 같이 발품 파는 중. 예쁜 거 얼른 나타나줘"라고 전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정채율, 자택서 숨진 채 발견..드라마 촬영 중 가슴 아픈 소식 ‘오늘(11일) 3주기’
▲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이범수 “합의 이혼하자 마자 소을·다을이 연락해줘, 너무 미안하다”
▲ 25년 만에 친부 찾은 유명 가수, 숨겨진 가족사 또 있었다..“11살차 동생과 아빠 달라”
▲ 유명 유튜버 추락사..이틀 전까지 라이브 방송으로 팬 소통 이어와
▲ 안정환, 유튜브 수익 4억 3600만원 전액 기부..“넉넉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 떠올라”
▲ '님아, 그 강을..' 강계열 할머니, 102세로 별세..“좋아하는 할아버지 곁으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에르메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