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실점→6실점, 포수 하나 바꿨을 뿐인데…손성빈, 롯데 마운드에 벌어진 '소름 돋는 마법' [FN 이슈]
2026.04.16 09:40
김진욱은 모든 공을 손성빈의 리드로 돌렸고, 깐깐하기로 소문난 김태형 감독조차 배터리의 호흡에 찬사를 보냈다. 손성빈의 폭풍 성장은 현재 롯데 구단의 장기적인 로스터 구성과도 직결되어 있다 손성빈.롯데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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