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지킬앤하이드' 간절…"할 때까지 은퇴NO, 女배우 최초 하고파" ('라스')[순간포착]
2026.04.16 06: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차지연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지연은 오매불망 기다리는 연락이 있다며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제작사를 향해 강력하게 어필했다.
차지연은 “꼭 해보고 싶은 작품이 하나 있다. ‘지킬 앤 하이드’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지킬 앤 하이드’에서 지킬 앤 하이드 1인 2역을 해보고 싶다는 그는 “여배우 최초로 해보고 싶다”라고 욕심을 냈다.
‘지킬 앤 하이드’는 남자 배우들이 맡은 바. 다른 나라에서도 여배우가 한 적이 없다. 차지연은 “최초로 해보고 싶다. 불 지르고 막 ‘으아악’ 이런 거 해보고 싶다. 근데 제가 몇 년 전부터 신춘수 대표님께 전화도 드려보고 이걸 하고 은퇴하겠다”라며 갑자기 영상편지를 남겼다.
차지연은 “21년 차 뮤지컬 배우 차지연입니다. ‘지킬 앤 하이드’를 하기 전까지 절대 은퇴를 하지 않겠다. 대표님께 ‘지금 이 순간’ 불러드리겠습니다”라며 즉석에서 ‘지금 이 순간’을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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