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엔비디아, AI에이전트 개발 체험 프로그램 한국에 선보인다
2026.04.16 09:3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컴퓨팅 기술 업체 엔비디아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디캠프 마포(d·camp)에서 직접 AI 에이전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빌드 어 클로(Build-a-Claw)'를 선보인다.
지난 3월 GTC 2026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빌드 어 클로'는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NVIDIA Nemotron Developer Days Seoul 2026) 공식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엔비디아 전문가와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현할 수 있는 체험형 세션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오픈클로(OpenClaw)와 네모클로(NemoClaw)를 활용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기반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하고 맞춤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어디서나 실행 가능하며, 더 안전한 에이전트를 신속하게 구축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개인용 AI 슈퍼컴퓨터인 엔비디아 DGX 스파크(DGX Spark)를 중심으로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의 에이전트 구축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제품 체험과 함께 구매 상담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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