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TMI] KB손해보험·한화손해보험·보험연수원
2026.01.08 11:12
프라임경제 보험 시장은 국민 대다수가 가입할 만큼 풍부한 수요를 확보했음에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레드오션'으로 꼽힌다. 이에 보험사는 시장 내 입지 확보 차원에서 각종 새로운 상품과 마케팅과 같은 프로모션을 쏟아내고 있다. 본지는 'T,M,I(Too Much Insurance)'를 통해 보험사 정보를 들려주고자 한다.
오늘의 보험 TMI 주인공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보험연수원.
◆KB손해보험, 신입사원과 함께 취약계층 겨울나기 봉사활동
KB손해보험은 신입사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신입사원은 지난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를 방문해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할 '한파 구호 키트'를 직접 제작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혹한기 난방비 부담과 한파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KB손해보험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몸소 체득하고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완성된 키트는 외풍으로부터 한기를 막아줄 이불과 내복, 수면양말, 방한장갑, 핫팩 등 체온 유지를 위한 필수 방한물품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식사 해결이 쉽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죽, 라면 등 간편식도 함께 담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한화손보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 강연
한화손해보험(000370)은 여성 창작자들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강연 주요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장르가 된 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영역을 확장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이 자신만의 세계와 커리어를 그려보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토크콘서트로 올해 시즌2를 맞았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의 'IDEAL 트렌드 리포트(2024)'는 최근 2030 여성 사이에서 타인의 인정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을 중시하는 사회적 변화를 포착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개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삶과 커리어의 확장을 고민하는 2030 여성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현장에서는 연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관객들의 질문과 호응이 이어지며 뜨거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한화손보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도 연사들의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주요 강연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2일에는 윤가은 감독, 19일에는 최은영 작가의 강연 콘텐츠가 각각 업로드된다.
◆보험연수원, 싱가포르 GRVT와 '디지털자산 교육' 무료 과정 운영
보험연수원은 싱가포르 디지털 자산 서비스 기업 GRVT와 함께 일반 국민과 금융,보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 디지털 자산 교육과정 '디지털 자산 첫걸음'을 2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보험연수원이 GRVT와 지난해 말 체결한 디지털 자산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에 기초한 첫 공동 교육 프로그램이다. 디지털자산 제도와 산업 기반이 우리보다 앞선 싱가포르 기업이 직접 교육에 나서는 만큼 글로벌 사례 중심의 디지털 자산 인식과 전문성 강화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연수원은 기대하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의 기본 개념, 주요 자산별 특성, 글로벌 규제 및 시장 환경 등을 주제로 GRVT 소속 디지털 자산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첫 교육은 다음달 7일(토) 5시간 과정으로 보험연수원에서 진행되며, 효과적인 강의 진행을 위해 수강생은 회당 40명으로 제한된다. 수강 신청은 보험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2일부터 진행된다. 연수원은 교육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해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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