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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3000여 명 참여 특화 프로그램 운영

2026.01.08 11:08

[한겨레]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특화 교육 프로그램 ‘20이륙(2026), 방정환센터에서 미래로!’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예비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학부모까지 전 생애 학습 단계를 아우르는 진로·학습·미래역량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총 50개 과정이 111회에 걸쳐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약 1990명이다.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포함하면 총 참여 인원은 약 3035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 대상 △예비초 입학준비 △원어민 영어캠프 △창의력 UP 수학 등이 마련됐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꽉 잡아 한국사 △똑똑한 AI 활용 △드림팜 진로 △유니스텝 진학 프로그램도 운영되며 △가족 성교육 △설맞이 가족놀이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이러한 운영은 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그간 축적해 온 성과와 구민들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2021년 개관 이후 누적 참여 인원은 244095명에 달하며, 지난해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92%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해 지역 대표 교육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도시 중랑’에 걸맞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방정환교육지원센터 02-2094-1885.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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