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4월 다빛데이' 진행…콘택트렌즈 혜택 제공
2026.04.16 09:01
[서울신문]다비치안경체인이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4월 다빛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콘택트렌즈 브랜드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와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시력교정 관련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콘택트렌즈를 선택할 때 제품 유형과 착용 목적을 함께 고려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콘택트렌즈는 근시, 난시, 멀티포컬 유형 등으로 출시된다.
멀티포컬 렌즈는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하나의 렌즈로 볼 수 있도록 설계된 다초점 렌즈다.
이번 ‘4월 다빛데이’에서는 글로벌 콘택트렌즈 제품을 중심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쿠퍼비전, 알콘, 아큐브, 바슈롬, 인터로조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포함되며, 일부 제품은 추가 할인 및 3+1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쿠퍼비전 ‘클래리티(clariti)’, ‘마이데이(MyDay)’, 알콘 ‘토탈 30(Total30)’, 아큐브 ‘오아시스(Oasys)’ 등이 있다.
콘택트렌즈는 착용 시간, 눈 상태, 생활 패턴에 따라 제품 선택이 달라질 수 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안경 전문 특성화 교육을 통해 전문 안경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국 319개 안경원에서 동일한 기준의 상담과 시력검사를 운영한다. 매장에서는 개인의 시력 상태와 착용 환경을 고려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고객 개개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추천받거나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다비치안경의 온라인 몰 ‘다비치마켓’에서는 원하는 제품을 미리 예약하면 매장에 재고가 없더라도 방문일에 맞춰 상품을 준비할 수 있어, 고객은 매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다비치안경체인 관계자는 “이번 ‘다빛데이’는 콘택트렌즈 제품을 다양한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비자가 자신의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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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포컬 렌즈는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하나의 렌즈로 볼 수 있도록 설계된 다초점 렌즈다.
이번 ‘4월 다빛데이’에서는 글로벌 콘택트렌즈 제품을 중심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쿠퍼비전, 알콘, 아큐브, 바슈롬, 인터로조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포함되며, 일부 제품은 추가 할인 및 3+1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으로는 쿠퍼비전 ‘클래리티(clariti)’, ‘마이데이(MyDay)’, 알콘 ‘토탈 30(Total30)’, 아큐브 ‘오아시스(Oasy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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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체인은 안경 전문 특성화 교육을 통해 전문 안경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전국 319개 안경원에서 동일한 기준의 상담과 시력검사를 운영한다. 매장에서는 개인의 시력 상태와 착용 환경을 고려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고객 개개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추천받거나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다비치안경의 온라인 몰 ‘다비치마켓’에서는 원하는 제품을 미리 예약하면 매장에 재고가 없더라도 방문일에 맞춰 상품을 준비할 수 있어, 고객은 매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다비치안경체인 관계자는 “이번 ‘다빛데이’는 콘택트렌즈 제품을 다양한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비자가 자신의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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