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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아시아 15개국 파트너 대상 HVAC 솔루션 소개

2026.04.15 15:52

LG전자 직원이 'LG HVAC 커넥트 2026'에서 회사의 '멀티 V 5 프로'와데이터 기반 통합 제어 솔루션'비컨'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전자 제공

[데일리한국 이보미 기자] LG전자가 아시아 주요 국가의 핵심 파트너를 대상으로 현지 맞춤형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선보이며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지난 13일부터 나흘간 나흘 간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15개국의 주요 HVAC 파트너들을 국내로 초청해 'LG HVAC 커넥트 2026'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 △지역 전략사업 오퍼링존 △LG HVAC AI존 △신사업 존을 마련해 다양한 HVAC 제품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소개했다.

지역 전략사업 오퍼링존에서는 국가별·고객별 특성을 반영해 LG전자가 실제로 제안, 공급한 맞춤형 제품과 솔루션을 아시아 지역 파트너들과 함께 살펴보며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LG HVAC AI존에선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벽걸이 에어컨의 최신 제품인 '듀얼쿨 AI'와상업용 에어컨에 AI 엔진을 추가해 에너지를 최적화한 '멀티 브이아이'를 선보였다.

신사업 존에서는 아시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CDU)을 소개했다. LG전자는 또 법인별로 별도 세션을 마련해 국가별특성을 반영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운영 전략을 강조하기도 했다.

LG전자 파트너들은 이뿐만 아니라 평택 칠러 공장과 프리미엄 가전 매장인 LG전자 플래그십 D5도 둘러봤다.이번 세미나엔 70여 명의 각국 핵심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이재성 ES사업본부장 사장은 "글로벌 사우스 HVAC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현지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전략적 방향성을 공유해 매출 확대는 물론 지속 가능한 성장모델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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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기자 lbm929@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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