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전체 1순위 후보' 덕수고 엄준상, 신무기 장착하고 153㎞ 강속구+만루홈런→4번째 우승 이끌다 "내 장점 최대한 보여주겠다"
2026.04.16 09:23
김지우(18)와 함께 올해 후반기 열릴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후보로 불린다. 메이저리그(ML)의 관심도 받고 있지만, 결승전 시작 전 방송 인터뷰에서 KBO 진출을 우선으로 했다. 경쟁자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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