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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Seven', 스포티파이 메인 글로벌 차트 1000일째 진입…신기록 행진ing

2026.04.16 06:44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이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000일 동안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아시아 가수 곡 최초이자 유일한 성과다.

해외 음악 전문 매체 '팝 코어'(Pop Core)에 따르면, 정국의 'Seven'은 해당 차트에 1000일째 머무르며 초강력 글로벌 메가 히트송으로서의 위력을 다시 입증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3주 동안 차트인하며 장기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정국의 'Seven'은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28억 85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정국은 스포티파이에서 최초, 최장, 유일 신기록을 잇따라 세우며 글로벌 슈퍼 팝스타로서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이 곡은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아시아 가수곡 최초로 통산 71일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2023년 전 세계 남성 가수곡 중 최장 기간인 9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최근 'Seven'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조회수 6억 회를 돌파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보였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인 140주, 143주 동안 랭크됐다.

'Seven'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1위로 데뷔한 후 15주 동안 머무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한 영국 오피셜 메인 싱글 차트 '톱 100'에 3위로 진입해 K-팝 솔로 가수곡 최초로 14주 동안 차트에 올랐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은 모든 크레딧을 합산해 아시아 가수 최단 및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총 107억 5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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