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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라면 5봉 먹고도 '뼈말라' 몸매 유지…"살 안 찌는 이유 따로 있었다"

2026.04.15 23:57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준희가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강도 높은 운동을 꼽았다.

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에서는 고준희가 개그맨 김규원과 함께 신도림의 한 곱창 맛집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유쾌한 먹방과 함께 식습관,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곱창집에 들어선 고준희는 "냄새 때문에 미치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김규원이 "모둠 하나 시키자"고 하자 "하나로 되겠냐. 3인분은 먹어야 한다"고 말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다들 내가 얼마나 잘 먹는지 모르고 자꾸 무시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자신이 평소 라면을 "기본 5개 이상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또 어린 시절에는 순댓국을 두 그릇씩 먹을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규원이 "그렇게 많이 먹는데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냐, 아니면 운동을 많이 하는 거냐"고 묻자, 고준희는 "촬영 일정이 있을 때는 운동을 정말 미친 듯이 한다. 평소에는 조금 편하게 한다"고 답하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앞서 고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3일 만에 3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하루 14시간 공복 유지와 저탄수·저염 식단, 고강도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감량에 나섰다.

한편 고준희는 과거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라며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식욕을 참기 위해 허벅지를 찌를 때도 있다"고 고백했으며, 학창 시절 최고 몸무게가 68kg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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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기자(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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