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한국인 역대 21번째 프리미어리그 탄생' 임박?…"맨유-토트넘, 오현규 예의주시"

2026.04.16 09:15

한국인 역대 21번째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할까. 튀르키예 매체 'Yenicag'가 14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두 거대 구단이 베식타스의 스타 오현규에게 관심을 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베식타스에서 활약하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프리미어리그의 다른 소식

세리에 a
세리에 a
12시간 전
'유퀴즈' 안정환 "월드컵 골든골로 잃은 것 많아…세리에A서 보복성 방출→프리미어리그 진출까지 방해"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2026.03.23
반전 또 반전 'Here We Go' 확인 '韓 간판 ST'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구단 러브콜 다시 살아나나…"풀럼, 페피딜 무산 위기, 구단간 문제 발생"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2026.03.23
'22경기 20골' 맨유 초신성, 1군 데뷔전은 언제? "이번 시즌 불가, 프리미어리그 규정 때문"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2026.03.21
"승점 삭감 왜 없나" 첼시 솜방망이 징계 논란…프리미어리그 공정성 도마 위 "에버튼은 왜?"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2026.03.21
2-8, 3-8 대참사→EPL에 어떻게 이런 일이…"프리미어리그 수치, 첼시·뉴캐슬 UCL 1년 출전 정지 시켜야"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2026.03.16
"첼시, 김민재와 이미 접촉했다" 韓 축구 초대형 축제 온다!…KIM,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재점화 "여러 클럽 관심 사실"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2026.03.16
별도 라커, 부모 동의, 범죄경력없는 스태프, 맞춤형 학습…프리미어리그 10대 유망주 보호법
프리미어리그 경기
프리미어리그 경기
2026.03.05
프리미어리그 순위·일정…아스날 독주, 토트넘 강등 위기
첼시
첼시
2026.03.05
'강등 위기 토트넘 아닌 첼시'…철기둥 KIM, 韓 '21호' 프리미어리그 등극 찬스! "첼시가 분명한 관심"→뮌헨도 이적료 510억으로 절감
프리미어리그
프리미어리그
2026.03.04
"62억, 이강인 연봉 3배 줘!"…PSG 미드필더, 결국 프리미어리그 무대로 떠나나 "아스널, 첼시, 맨시티, 뉴캐슬 등 관심"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