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위기인데, 히샬리송 이게 무슨 일? "PSG와 여러 차례 접촉 있었다…네이마르와도 대화 나눠"
2026.04.16 09:14
히샬리송이 과거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을 뻔했다고 밝혔다. 영국 '토크 스포츠'가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공격수 히샬리송은 킬리안 음바페의 대체자로 PSG와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눴다고 인정했다"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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