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안녕" 모두의 박수를 받은 '블로퀸' 양효진, 마지막 소감도 "동료들 덕분" 제2의 삶은 충전 후 설계한다
2026.04.16 09:11
굳건히 했다. 양효진의 기록은 당분간 깨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통산 2위는 정대영(1228블로킹)인데 은퇴했다. 양효진은 신기록상 수상 뿐만 아니라 V리그 여자부 베스트7에도 포함됐다. 양효진은 “한 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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