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머리엔 월드컵 생각…김민재 일본인 동료, 이적 관심 "맨시티+브라이튼+BVB가 접촉"
2026.01.08 07:00
언급됐다. 일본 대표팀 동료 미토마 가오루가 핵심 전력으로 활약 중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비롯해, 맨체스터 시티가 이토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프리미어리그 복수 구단이 왼발 센터백 자원으로 그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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