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던졌다" 골글 2루수-WBC 영웅도 얼어붙은 바깥쪽 루킹 삼진 뒷이야기, 롯데 2002년생 배터리는 서로를 믿었다
2026.04.16 08:56
김진욱(왼쪽)-손성빈이 15일 잠실 LG전 승리를 이끈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2002년생 듀오 김진욱(24)-손성빈(24)이 강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승팀 LG 트윈스 상대 영봉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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