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형우-원태인, '연승 이어가자'
2026.04.16 08:55
열렸다. 4연패 중인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5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로 나섰다. 1회초 1사 만루에서 삼성 최형우가 강민호의 1타점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며 원태인과 기뻐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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