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생활 적응 힘들다" 800억 日 투수가 각양각색 핑계…"다저스 쓰러뜨리겠다"더니 벌써 향수병인가
2026.04.16 08:53
“다저스를 쓰러뜨리겠다”면서 호언장담하며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한 이마이 다츠야(휴스턴 애스트로스)가 3경기 만 던지고 부상자명단(IL)으로 향했다. 그리고 미국 생활 적응이 힘들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마이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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