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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런닝맨' 임시 멤버였던 나, 계속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듯"(라디오쇼)

2026.04.15 17:30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SBS 예능 임대 멤버로 활약했던 '런닝맨' 하차와 관련해 언급했다.

4월 15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배우 최다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런닝맨'에 대해 언급하며 "양세찬 씨한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라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방송에는 많이 안 나왔을 텐데 세찬이가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다. 되게 따뜻하다"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제가 처음에 게임도 잘 모르고 그럴 때 도움도 주고 알려줬다. 편하게 어색하지 않게 옆에서 절 많이 챙겨줬다"고 설명했다.

또한 "계속할 수 있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다. 저는 임대 멤버로 시작했다. 전에 강훈 씨도 그랬다. 임대 멤버 제도가 있었다. 그래도 함께한 시간만큼 즐거웠다. 거기 형들 알게 돼서 좋았고 세찬이도 그렇고 예은이도 다 좋았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다니엘은 지난해 '런닝맨'에서 임대 멤버로 활약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동안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고 작별 인사를 했다. 이어 "한국, 그리고 해외 런닝맨 팬분들, 앞으로도 런닝맨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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