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만큼 빠른데 잘 치기까지" KIA가 제대로 봤네…2년차 박재현 터질 징조, 나성범 뒤 걱정 없다 [FN 휴먼볼]
2026.04.16 08:44
지배했다 박재현.KIA 타이거즈 제공 박재현이 본격적으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한 것은 지난 4월 5일 NC전부터다. 당시 4타수 1안타 1득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연패를 끊어낸 이후, KIA는 박재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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