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배동현 "우진이 뒤 지켜주고 싶었다…팀 연패 끊어서 기뻐"
2026.04.16 08:44
키움 히어로즈가 거둔 4승 가운데 3승을 책임진 우완 배동현(28)이 다음엔 팀의 연패를 끊는 투수가 아닌 팀의 연승을 잇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배동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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