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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신부' 문채원, 손편지로 전한 소감…"떨리고 설레" [RE:스타]

2026.04.15 14:59

[TV리포트=민세윤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직접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손편지 사진과 함께 직접 심경을 전했다. 문채원은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시라"는 다정한 인사를 건네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채원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공식 입장을 통해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신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새로운 출발을 앞둔 문채원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팬들의 축하도 쏟아지고 있다. 국내외 팬들은 "6월의 신부라니 너무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문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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