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는 2군에서도 아직, 윤도현은 개점휴업…박상준 살짝 주춤, KIA 해묵은 1루 고민 '다시 시작'
2026.04.16 08:42
다이노스)을 거쳐 패트릭 위즈덤(시애틀 매리너스), 오선우로 이어졌다. 특정 선수 1명이 롱런하지 못했다. 윤도현/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왼손 거포로 클 것이라고 본 오선우에게 지난 시즌 막판과 마무리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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