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야구 소년이 삼성 '1631'만에 단독 1위 선사했다…"좋아하는 야구 길게 하고 싶어요" [MD대전]
2026.04.16 08:41
맞았다"고 했다. 어떤 선수가 되고 싶을까. 장찬희는 "길게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야구가 좋아서 이 직업을 선택했다. 프로야구 선수라는 직업을 계속해서 길게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힘줘 말했다. 장찬희와 박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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