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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돌잔치 했는데 더 말랐다…'뼈말라' 드레스핏

2026.04.16 07:51

손담비가 돌잔치 이후 더욱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다양한 드레스를 소화하며 여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달라진 몸매였다. 슬림한 실루엣이 강조되는 드레스 핏 속에서 한층 가늘어진 팔과 허리 라인이 드러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자연스럽게 “돌잔치 이후 더 말라진 것 아니냐”, “전성기 때보다 더 슬림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사진마다 분위기 역시 확연히 달랐다. 핑크톤 드레스에서는 밝고 경쾌한 무드를, 블랙 드레스에서는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머리카락을 바람에 흩날리며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모델 같은 비율도 돋보였다.

앞서 손담비는 딸 해이의 돌잔치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의상과 대형 장식이 어우러진 현장은 “돌잔치가 아니라 결혼식 같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돌잔치 이후 공개된 이번 근황에서는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까지 더해지며 또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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