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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박정환, 란커배 16강 진출…신민준·변상일·김명훈·이지현도 합류

2026.04.15 21:25

신진서 9단이 셰커 9단을 꺾고 란커배 16강에 진출했다.

신진서는 15일 중국 취저우 다화위안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제4회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32강전에서 중국의 강호 셰커를 흑 불계승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신진서는 10월 중국의 양카이원 9단과 8강 진출을 다툰다.

박정환 9단도 이날 타오신란 9단에게 역전승하며 16강에 합류했고, 신민준·변상일·김명훈·이지현 9단도 나란히 중국 기사를 꺾으며 32강전을 통과했다. 하지만 이원영 9단과 심재익 7단은 탈락했다.

32강 종료 뒤 16강 대진 추첨 결과 신진서-양카이원, 박정환-천치루 9단(대만), 신민준-천위눙 8단(중국), 변상일-딩하오 9단(중국), 김명훈-랴오위안허 9단(중국), 이지현-장웨이제 9단(중국)의 대결이 결정됐다. 16강전은 10월 열린다.

란커배의 우승 상금은 180만위안(3억8800만원), 준우승 상금은 60만위안(1억2900만원)이다.

중국 바둑 규칙을 적용해 덤은 7집 반이며, 제한 시간은 각자 2시간과 초읽기 1분 5회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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