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이 장점에 집중했다" 동갑내기 배터리 시너지 폭발…롯데 마운드 안정화 '일등공신' 손성빈 [잠실 현장]
2026.04.16 08:40
나눴고, 그 결과 3회 강한 타구가 생산됐다"고 설명했다. 손성빈은 김진욱을 시작으로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 박세웅, 나균안까지 팀 내 모든 선발투수와 호흡을 맞추며 롯데 선발 마운드 안정화에 큰 역할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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