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초저압축 골프볼 벨로즈 캔디 출시[필드소식]
2026.04.16 08:14
|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초저압축 골프볼 ‘벨로즈 캔디’를 내놨다. 신제품은 낮은 스윙스피드에서도 보다 멀리 날아가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벨로즈 캔디는 전체 컴프레션 65, 코어 컴프레션 20의 초저압축 볼이다. 무게도 40g에 불과하다. 규칙에서 정한 골프볼의 최대 허용 무게는 45.9g이며 일반 골프볼은 대부분 45g대다. 볼빅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KSPO) 테스트 결과,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 시속 80마일에서 196.4m, 시속 90마일에서는 221.5m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벨로즈 캔디는 3피스 구조이며 매우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4개의 파스텔 네온 컬러를 적용해 시인성도 뛰어나다. 볼빅은 “벨로즈 캔디는 낮은 헤드 스피드 골퍼도 압도적인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개성 있는 질감의 컬러가 더해져 한층 재미있는 골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서울경제 관련뉴스]
다주택자 막바지 급매 쏟아졌다…서울 토허 신청 7주 연속 증가 [코주부]
“요즘 누가 부동산으로 돈 벌어요”...‘60억 자산’ 신흥부자들은 달랐다
“반도체 테마 이어 로봇·우주·방산…연금 머니무브 타고 연내 500조”
“3월 한 달 동안 매일 1조원씩 벌었다”…이란 전쟁에 남몰래 웃는 ‘이 나라’
[단독] 日도 자본규제 완화하는데…韓 은행은 40조 부담할 판
“차 사느니 신경치료가 낫다”…아마존에서 기아차 ‘클릭 한 번’에 구매
“오늘이 제일 싸다”…고분양가 논란에도 서울 완판행렬
애가 모기 물렸다고 민원 넣는다…2년도 못 버티고 유치원 떠나는 선생님들
중국 車, 이렇게 잘 팔린 적은 없었다…“싸도 너무 싸” 통했나
[단독] 삼성바이오에피스, ‘1호 신약’ 1상 개시… 신약 개발 기업 전환 속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