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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이슈]"시청자 향한 도발" 이휘재 복귀 두고 강한 비판까지…성난 여론

2026.04.15 10:40

이휘재/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이휘재가 4년만 ‘불후의 명곡’을 통해 얼굴을 비춘 가운데, 그의 복귀를 두고 여전히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TV 칼럼니스트가 분석한 방송인 이휘재씨의 재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정석희 TV 칼럼리스트는 유튜브 채널 ‘정석희 테레비평’에서 “범법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출연 정지 처분을 받은 건 아니지만 대중의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패착이자 악수”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어 “재기가 쉽지 않으리라고 봤다. 반성과 눈물, 가족을 앞세운 고전적인 복귀 3종 세트도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니 도가 지나쳤다”며 MC 김준현이 이휘재에게 진행석 자리를 제안해 앉은 장면을 꼬집었다.

그러면서 “김준현의 돌발 행동이 아니다. 방송에 나갔다는 것은 제작진의 의지”라며 “시청자를 향한 도발이냐. 대중의 정서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패착이다”라고 비판했다.

이휘재는 지난 2022년 방송 태도 논란, 층간 소음 갈등, 아내 문정원의 놀이공원 장난감 비용 미지불 논란 등이 겹치며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후 캐나다에서 체류한 것으로 알려졌던 이휘재 가족에 당시 목격담까지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교민은 “길에서 인사를 건넸지만 무시당했다”고 했고 다른 교민 역시 “현지에서 미담을 단 한 번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에 대한 진위 여부는 확인된 바 없다.

이처럼 이휘재의 복귀 후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과연 이휘재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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