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작사·작곡 참여 'they don't know 'bout us' 글로벌 인기
2026.04.16 07:35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they don't know 'bout us'(데이 돈트 노우 바웃 어스)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ARIRANG'의 11번째 트랙인 'they don't know 'bout us'는 지민이 리드 작곡가이자 작사가로 참여한 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 차트 56위로 데뷔, 둘째주에는 94위에 올라 해당 차트에서 2주를 보내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멕시코와 노르웨이, 브라질을 비롯한 전세계 3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they don't know 'bout us'는 스튜디오 클립에서 팀 리더 RM이 극찬한 대로 모든 레이어를 지민이 직접 쌓았고, 'Jimin's baby'(자식같은 곡)라고 부르기도 하는 등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빌보드 매거진은 아리랑 앨범 리뷰에서 "후렴구에서 지민의 확장된 보컬 톤은 발라드 만큼이나 힙합에 인접한 프로덕션을 설득력 있게 고정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눈에 띄는 요소이다"라고 이 곡에서의 지민의 보컬을 칭찬한 바 있다.
캐나다 아이코닉 뮤직 스테이션 MUCH MUSIC의 VJ Sade는 이번 앨범에서 눈에 띄는 첫번째 곡으로 'they don't know 'bout us'를 꼽았으며, 뮤지션 브라운 티거도 유튜브 리뷰 중 "트렌디한 곡이다, 완전 취향이다, 이게 음악이지"등의 극찬을 보내는 등 지민의 다채로운 보컬과 아티스트로서의 진화에 높은 평가가 쏟아졌다.
한편 'ARIRANG'의 열한 번째 트랙 'They Don't Know 'Bout Us'는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곡으로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힙합과 트랩(Hip-hop & Trap) 장르의 트랙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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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they don't know 'bout us'(데이 돈트 노우 바웃 어스)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했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ARIRANG'의 11번째 트랙인 'they don't know 'bout us'는 지민이 리드 작곡가이자 작사가로 참여한 곡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 차트 56위로 데뷔, 둘째주에는 94위에 올라 해당 차트에서 2주를 보내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멕시코와 노르웨이, 브라질을 비롯한 전세계 32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빌보드 매거진은 아리랑 앨범 리뷰에서 "후렴구에서 지민의 확장된 보컬 톤은 발라드 만큼이나 힙합에 인접한 프로덕션을 설득력 있게 고정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눈에 띄는 요소이다"라고 이 곡에서의 지민의 보컬을 칭찬한 바 있다.
한편 'ARIRANG'의 열한 번째 트랙 'They Don't Know 'Bout Us'는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를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곡으로 빈티지한 감성이 돋보이는 힙합과 트랩(Hip-hop & Trap) 장르의 트랙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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